만만했는지 호구취급 하면서 자기 맘대로 조종하고 폭력은 아니지만 살살거리면서 물질같은거 뜯으려하고 유독 나한테만 징징거리던 친구 있었는데 내가 쌍수 + 화장으로 자기보다 예뻐지고 멀쩡한 직장에 취업하니까 내 앞에서 기죽는 모습 보고 인생 별거 없구나 싶더라 ㅋㅋ 그렇게 의기양양 했던 애가 나를 어려워해..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
만만했는지 호구취급 하면서 자기 맘대로 조종하고 폭력은 아니지만 살살거리면서 물질같은거 뜯으려하고 유독 나한테만 징징거리던 친구 있었는데 내가 쌍수 + 화장으로 자기보다 예뻐지고 멀쩡한 직장에 취업하니까 내 앞에서 기죽는 모습 보고 인생 별거 없구나 싶더라 ㅋㅋ 그렇게 의기양양 했던 애가 나를 어려워해..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