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행동이나 말이 답답하다고 해야하나 착한 애인건 아는데 때와 장소랑 사람 못 가리고 말하거나, 옷 매무새나 주변이 잘 정돈이 잘 되어 있지 않고, 눈치 엄청 보면서 또 정작 눈치가 필요할 때는 없음... 주변 사람들도 걔 얘기 나오면 "음.. 착하긴 하지.." 이런 반응인 걸 보면 나만 느끼는 건 아닌 듯 싶은데... 몇 년 동안 걔가 괜히 실수하고 민폐 끼치는 걸 보면 착하고 열의 있는 애라는 걸 알아서 안쓰럽고 그러네... 모르겠다 나도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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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행동이나 말이 답답하다고 해야하나 착한 애인건 아는데 때와 장소랑 사람 못 가리고 말하거나, 옷 매무새나 주변이 잘 정돈이 잘 되어 있지 않고, 눈치 엄청 보면서 또 정작 눈치가 필요할 때는 없음... 주변 사람들도 걔 얘기 나오면 "음.. 착하긴 하지.." 이런 반응인 걸 보면 나만 느끼는 건 아닌 듯 싶은데... 몇 년 동안 걔가 괜히 실수하고 민폐 끼치는 걸 보면 착하고 열의 있는 애라는 걸 알아서 안쓰럽고 그러네... 모르겠다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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