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해안가는데 일상생활에 지장주고 그런것도 아니고 충분히 숨길수있는거라 딱히 별 문제삼아서 살아가고있진않거든 ㅜ 남친한테 애기처럼 보이고싶어한다던지 피해의식에 쩔어있다던지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