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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자기가 우울한 감정을 컨트롤할 의지가 없는거라길래 더이상 내가 걔한테 힘든거 얘기할 이유가 없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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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그런 말 하는 애들 거르자... 진짜 노력충 의지충 너무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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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노력 그 의지 혼자 다져서 대성하세요
아픈 사람한테 자기 탓 하게 만들지 마시구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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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진짜 내가 기댈 곳이 없는 느낌이 든다.. 심지어 정신과 약도 몇번 받아본 애가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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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너 나니ㅠㅠ
나 전에 제일 친했던 애가 그랬어서 관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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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우울증에 공황장애인거 얘한텐 말할까 했는데 앞으로도 절대 아무한테도 말 안하려고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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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한테도 까진 아니야 잘 공감해주는 친구도 물론 있을 거야ㅠㅠ
그래도 저런 말 하는 친구면 옆에 둬서 뭐 좋을 거 없다고 본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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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감능력이 좀 없는 것 같긴 해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은데..
나도 우울증 걸렸을 때 계속 우울한 기분에서 빠져나와야한다! 내가 해결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계속 생각했더니 세뇌되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빨리 괜찮아졌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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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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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 그 친구도 그런 의도에서 말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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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구낭 2년 동안 정신과에 돈 부을 만큼 부었는데도 아직 안 나아서 그런지 좋게 안 보였나봐
그냥 남한테 말할 필요 없는 말 했다구 생각해
누가 힘들고 아프다는데 네 의지가 문제라는 건 아무래도 공감해줄 생각이 없어보였어서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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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라면 이제 그 친구한테 마음 뜰 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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