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하는거부터 생각이 짧다는게 확 느껴짐,,어쩌다가 동성애 얘기 나왔는데 대놓고 혐오발언 할때부터 이상하다 생각했고 오늘도 동기가 어디 나가냐고 하길래, 길게 설명하기 귀찮아서 잠깐 밖에 아는 아주머니 만나러 간다니까 오~ 조건만남? 이러질 않나; 주말에 귀 뚫으러 간다니까 게이XX도 아니고 왜 귀뚫냐고 고나리 하질 않나; 소주 못 마신다고 하니까 남자xx가 소주도 못먹냐고 마시라고 강요하는 선배나, 첫 만남에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고 성관계 해봤어? 라고 물어보는 선배까지 지겨움...안해봤다니까 왜?왜?왜? 거리면서 꼬치꼬치 캐묻는 정성 유일하게 나랑 말 통하던 누나는 여자애들 여왕벌 짓, 이간질, 뒷담화, 남자애들 성희롱에 질려서 더 이상은 못참겠다고 휴학하고 반수 준비함... 다른 대학 가도 이럴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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