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하신지 꽤 됐는데 아직두 후회가 남더라 아빠였던 사람이 폭력적이고 바람 피워서 이혼 했는데 그때 진짜 화가 나서 옷들 가위로 막 자르려고 했거든 꾸미는데 겁나 신경쓰는 사람이라 엿 좀 먹으라고 그거 엄마가 말려서 못하고 온게 아직도 아쉽고 뻔뻔하게 찾아오던 바람난 여자 봤을때 쌍욕 못한게 너무 너무 후회가 돼 아직도 그 얼굴 가끔 생각나서 열불 나
|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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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하신지 꽤 됐는데 아직두 후회가 남더라 아빠였던 사람이 폭력적이고 바람 피워서 이혼 했는데 그때 진짜 화가 나서 옷들 가위로 막 자르려고 했거든 꾸미는데 겁나 신경쓰는 사람이라 엿 좀 먹으라고 그거 엄마가 말려서 못하고 온게 아직도 아쉽고 뻔뻔하게 찾아오던 바람난 여자 봤을때 쌍욕 못한게 너무 너무 후회가 돼 아직도 그 얼굴 가끔 생각나서 열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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