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저녁먹고 기분좋게 지하철역 올라와서 커피하나뽑아서 마시고 앉았는데 사람도 나빼고 한명도없었거든? 근데내가 에어팟끼고ㅠ원래 노래를좀 크게들어서 어떤 아저씨랑 할아버지 중간쯤되는 남자사람이 길물어보는걸 못들었나봐 근데 갑자기 죽일듯이 고함지르면서 왜 사람말을 무시하냐고 화내는거야 그래서 나 이러다 맞겠다 싶어가지고 내가 진정시키고 길알려줬더니 자기가 무시당하는것같아서그랬다고 미안하다하고 가더라고 나 너무 무섭고 놀랬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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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저녁먹고 기분좋게 지하철역 올라와서 커피하나뽑아서 마시고 앉았는데 사람도 나빼고 한명도없었거든? 근데내가 에어팟끼고ㅠ원래 노래를좀 크게들어서 어떤 아저씨랑 할아버지 중간쯤되는 남자사람이 길물어보는걸 못들었나봐 근데 갑자기 죽일듯이 고함지르면서 왜 사람말을 무시하냐고 화내는거야 그래서 나 이러다 맞겠다 싶어가지고 내가 진정시키고 길알려줬더니 자기가 무시당하는것같아서그랬다고 미안하다하고 가더라고 나 너무 무섭고 놀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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