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요... 이러길래 거기 주위에 나만 있고 이어폰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꼈길래 네??? 이랬는데 진짜 초점 없는 눈으로 나 쳐다보면서 혹시 몇살이세요..? 이러는데 나 20대 초반이고 그 남자 30도 넘어보이는데 뭔가 쎄했거든?? 마침 엄마 오길래 죄송해요 저 엄마랑 같이 가야돼서!! 하고 엄마한테 달려갔는데 뒤돌아보니까 사라져있었어.. 나 왜 버스정류장에만 있으면 좀 무서운 사람들이 나한테 말걸지..
|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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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요... 이러길래 거기 주위에 나만 있고 이어폰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꼈길래 네??? 이랬는데 진짜 초점 없는 눈으로 나 쳐다보면서 혹시 몇살이세요..? 이러는데 나 20대 초반이고 그 남자 30도 넘어보이는데 뭔가 쎄했거든?? 마침 엄마 오길래 죄송해요 저 엄마랑 같이 가야돼서!! 하고 엄마한테 달려갔는데 뒤돌아보니까 사라져있었어.. 나 왜 버스정류장에만 있으면 좀 무서운 사람들이 나한테 말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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