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인데 나는 전교권에 있다가 작년에 아파서 공부를 그만뒀고 친구는 인문계 겨우 왔거든 그래서 내가 수행평가나 시험공부 같은거를 많이 도와줬어 애가 안해봐서 아예 손도 못대고 맨날 나한테 전화와서 모르겠다해서 도와줬거든 근데 고맙다는 말도 안하고 본인 수행때문에 카페가는건데 본인은 돈아깝다고 음료도 안시켜서 나만 음료시켜야돼 또 어제는 내가 다 도와준 수행평가가 100점이나왔는데 다 자기가 잘해서 그렇다 그런식으로 말하는거야 진짜 어이없는데 뭐라 할수도 없고 평소에도 이런게 너무 많아 최근에는 본인이 필요할때만 부르고 내가 필요해서 부르면 핑계되면서 안나오고 애가 생각이 짧고 어려서 기본적인 사람간의 매너??예의 같은것도 몰라 그냥 나도 뭐 바라고 도와준건 아니지만 오히려 본인이 성적 오른 이후로 나를 만만하게 보는거 같이 느껴지니까 은혜를 이렇게 갚나 싶고 진짜.. 근데 뭐 애가 나쁜애는 아니고 진짜 생각이 없는애야 어떡해?? 일단 요즘 거리 좀 두려고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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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