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동생이 선천적으로 몸이 불편한데 유심히 보지 않으면 크게 티가 안 나거든?근데 친구가 동생한테 불편하니까 노약자석에 앉으라고 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대놓고 뭐라하지는 않는데 뭐랄까 은근히 눈치주는거야 근데 노약자석이 노인들만 앉는 공간이 아니라 약자도 누구든 앉을 수 있는 거 아니야? 나도 우리엄마가 작년부터 몸이 안 좋아져서 중심을 잘 못 잡으시거든 지금은 아예 대중교통 이용을 못 할 정도로 악화됬지만 그때 엄마랑 지하철 타러 갔는데 노약자석에 자리가 비어서 엄마보고 앉으라고 했는데 그때도 다들 쳐다보고 눈치주더라.결국 우리엄마 눈치보여서 일어났어. 모르는 건지 알면서 일부러 저러는건지 진짜 싫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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