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못쉬고 시도때도 없이 불시검문 나오고 맨날 자른다 협박하고 ㅋㅋ 청원 올라왔었는데 그 올린 사람 찾아내서 짜르고 입막음 하더라 오죽하면 부모님도 이 사실 다 알려져서 불매했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야 너무 답답해
|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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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못쉬고 시도때도 없이 불시검문 나오고 맨날 자른다 협박하고 ㅋㅋ 청원 올라왔었는데 그 올린 사람 찾아내서 짜르고 입막음 하더라 오죽하면 부모님도 이 사실 다 알려져서 불매했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야 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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