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않은 나이에 공부시작해서 어찌저찌 하고있기는한데 확신은 없고 진로관련해서는 박봉이라는 말만 들리고.. 꿈을 따라가자니 현실이 걸리고 그냥 그렇게 다들 살아가듯 살자니 내가 숨막히고 돌아버리겠다 그냥 사라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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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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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않은 나이에 공부시작해서 어찌저찌 하고있기는한데 확신은 없고 진로관련해서는 박봉이라는 말만 들리고.. 꿈을 따라가자니 현실이 걸리고 그냥 그렇게 다들 살아가듯 살자니 내가 숨막히고 돌아버리겠다 그냥 사라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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