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한부모가정이야 담주에 엄마가 휴가인데 엄마남친(아저씨)랑만 계획을 이미 다짜놔서 섭섭해 고딩 남동생도 담주 방학인데 다 각자 놀게생겨따.. 괜히 엄마 뺏긴 기분들고 그래.. 이런 기분드는거 못된거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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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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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은 한부모가정이야 담주에 엄마가 휴가인데 엄마남친(아저씨)랑만 계획을 이미 다짜놔서 섭섭해 고딩 남동생도 담주 방학인데 다 각자 놀게생겨따.. 괜히 엄마 뺏긴 기분들고 그래.. 이런 기분드는거 못된거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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