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내려가는데 아빠가 역까지 데리러가기 힘들다고 좀 일찍 내려오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는데 그 말투가 서운해서 울었어,,, 나도 엄마아빠 돈으로 표 끊는거라 아낀다고 일부러 할인 되는 시간으로 예매한거라 좀 더 서운했나봐,,,
결국 마일리지 모아서 좀 더 이른 시간으로 차 시간 바꿨는데 엄마아빠 앞에서 울어서 미안하다 ,, 엄마아빠 마음 안 좋을 것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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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내려가는데 아빠가 역까지 데리러가기 힘들다고 좀 일찍 내려오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는데 그 말투가 서운해서 울었어,,, 나도 엄마아빠 돈으로 표 끊는거라 아낀다고 일부러 할인 되는 시간으로 예매한거라 좀 더 서운했나봐,,, 결국 마일리지 모아서 좀 더 이른 시간으로 차 시간 바꿨는데 엄마아빠 앞에서 울어서 미안하다 ,, 엄마아빠 마음 안 좋을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