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도 사람마다 입맛 취향 건강 취미 특기 다 다른데 동물이라곤 안 그러겠ㅇㅓ..? 인간이 동물을 연구해봤자 사람이 사람 만날때마다 와 이딴놈이 다있네 이런경우도 많고 어쩜 이런 천사가 있지 이럴때도 있는데 인간이 얄팍하게 알아낸 정보로 동물은 00하다!! 이러면서 정의 내리고 그 얄팍한 지식보다 더 얄팍한 지식으로 허둥대면서 말도 안통하는 동물 데리고 사는거보면 딱ㅎㅣ..좋아보이진 않음 걍 밖에서 시골처럼 나뒹굴면서 키워지는(?) 동물이나 밖에서 우연히 만나서 동물이 좋다고 따라오고 그걸 또 사람이 좋다고 받아주는 우연한 만남만이 ㄱㅊ은거같음 굳이굳이 어디가서 분양받고 사오고 이런건 걍.... 내생각엔 별로임 다 지들인생이 잇겟지.. 이런느낌? 나도 키우고 싶을때 많았는데 내가 못챙겨줄때도 있을거고 나 놀자고 모른척할때도 있을거같아서 요즘은 그냥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동물 보면서 쟤는 머하고 살라나.. 이생각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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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