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폰 생길 때 쯤에 아빠 돌아가셔서 우리가족은 엄마랑 나 두명밖에 없거든.. 그래서 가족 카톡방이라는건 상상도 못하고 살다가 방금 남자친구랑 카톡하면서 가족단톡방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처음 알았다.. 나에게 가족 단톡방이라는 것은 엄마와의 개인톡이당.. 나중에 꼭 자식들 많이 낳아서 북적북적한 가정 이뤄서 가족 단톡방도 만들면서 살아보고싶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