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조만간 정신병 생길것 같아 엄마는 자꾸 니아빠가 돈 달라 그런다구 이제 헤어질때 됐다면서 나한테 그런 얘기밖에 안하고 아빠는 맨날 그냥 돈없다 그러고 .... 내가 둘 중 한명한테 자취나 학교에 필요한거 산다 그러면 너는 도대체 누구편이냐면서 엄마는 아빠한테 아빠는 엄마한테 돈달라 그러래 이제 짜증나서 도저히 못살겠어 진짜 형편이 어려우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중산층 이상에 코로나로 타격 없는 직업 가지고 있으면서 답답해 진짜 강의책 하나 살때마다 욕박을때부터 알아봤어야했음 내가 이런 얘기 힘들다고 그만하라 그러면 오히려 이해안간다는듯이 오바하지 말라 그러면서 욕해 짜증나서 진짜 머리박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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