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말해 본 적없는 애가 갑자기 연락와서 부탁하길래 몇번 거절까지하고 계속 부탁하길래 마지막으로 단호하게 거절하면서 사과까지했는데 그러고 씹음,,. 와 내 사과가 너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