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8576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5년 전 (2020/8/09)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귀찮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고.. 더 솔직하게 말하면 연애가 그다지 필요한거 같지도 않고 눈에 들어오는 사람도 없는데 굳이 적당한 사람 만나야 하나 싶고.. 

근데 나중에 더 나이 들면? 후회할거 같기도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아 남자친구라는 존재에게 전화하고 싶다 이런 느낌 들어서...? 일단 소개라도 받아봐야 하나 싶음 ㅠㅠㅠㅠ 

내가 진짜 연애가 하고 싶은건지 아닌지 ㅋㅋㅋ 나도 날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20대초반 때 연애를 많이 해보지 않아서 지금 살짝 후회? 중이거든 그 나이대에만 할 수 있는 가벼운? 미래에 대한 생각 없는? 그런 연애를 할 수 있는 시기였을텐데 ㅋㅋㅋ 

근데 막상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에도 몇 없던 연애가 끝나고 나면 오히려 난 더 후련하고 해방된 느낌이었어서 그냥 난 연애랑 안 맞는 사람인가 싶기두...ㅋㅋㅋ 

뭔소리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내가 지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집 잘사는데 누가 알바함?ㅋㅋㅋ
20:50 l 조회 1
얘드라 제주는 핑크색이니 레몬색이니 ㅃㄹㅃㄹ 1
20:49 l 조회 7
있지 그냥 여기에 대나무숲처럼 말해보는건데
20:49 l 조회 8
엽떡 소분해서 일주일 안에 먹을거면 냉동보관해야돼?3
20:49 l 조회 6
순대시켜먹을까… 1
20:49 l 조회 3
조만간 코노를 가야지 진짜
20:49 l 조회 5
도대체 뭐때문에 죄다 찹쌀 탕수육으로 바뀐거야? ㅠㅠ
20:49 l 조회 6
내일 친구들이랑 여행가는디 (국내) 뭐입을까🤔🤔적당히 꾸안꾸 느낌으로..
20:49 l 조회 3
난 꽤 잘 사는데도 항상 알바하면서 지냈음2
20:48 l 조회 10
24살에 편입준비하는거 늦었지..?8
20:48 l 조회 14
티셔츠샀는데 너무 커?? 1
20:48 l 조회 13
동생이 대출받아서 친구들이랑 여행다녀왓다데5
20:48 l 조회 15
왤케 사람들은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지
20:48 l 조회 11
남자친구가 나한테 너는 노예를 구한 느낌이다 이럼1
20:48 l 조회 12
친구따라 서울가는거 기차값 내달라고했다가 싸움 1
20:47 l 조회 15
뭐먹을까 시켜먹을까 추천좀
20:47 l 조회 4
30대인데 모솔이라그러면 놀라는게 성경험없는게 신기한거야?2
20:46 l 조회 24
에어컨 청소업체 맡겨본 익들아 1
20:46 l 조회 9
아니 왜 똑같은 인생사는데 다른애들은 알바안하고1
20:46 l 조회 13
진짜 서양쪽 여행가면 서양인들이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쳐다봄?6
20:46 l 조회 3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