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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데려다주는 친구한테 너 염색 안 어울린다 이런 말을 했대 근데 내가 꽤 취했다가 집 갈 때는 어느 정도 깬 상태였어서 기억도 나고(취하면 무조건 필름 끊김) 그 친구 보면서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거든?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그랬다고 하니까 너무 놀라서 사과는 엄청 했는데 좀 의아해 그렇다고 친구가 굳이 거짓말할 이유도 없는 거 같고 익들은 본인 대입해봤을 때 믿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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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믿어야지 별 수 있나 필름끊긴 나를 탓해야지 아이고오 아이고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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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과음한 사람이 잘못이지 흑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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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거 실수할수 있어 내 친구도 평생 아무소리안하다 술먹고 나한테 실수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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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난이랍시고 시비걸었던 건가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술 마시면 본성 나온다 이런 말도 있으니까 평소에 생각하던 거면 나한테 욕이라도 하겠는데 아예 다른 인격이 생겼나 싶어서 자괴감 더 오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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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완전 말고 드문드문 끊겼는데 맘에도 없던 말 한적 많아ㅋㅋㅋㅋㅋ 들은 사람을 믿어야지,, 한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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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앞으론 절대 과음 안 한다 응아엉ㄱ거악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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