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구울때마다 옆에서 뭐라고 계속해서 짜증남 태우는것도 아니고 덜익은거 계속 뒤집는 것도 아님 집에서 맛있게 잘만 구워먹는데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이랑 먹을때도 나도 맛있게 구워서 먹고싶으니까 열심히 굽는데 훈수두는 사람 꼭 있음 그래서 그런 사람있을때 못굽는다고 하면 나보고 구워버릇해야한다며 나한테 집게랑 가위주고 그래서 구우면 또 뭐라하고 이젠 그냥 아무말없이 굽다가 집게 뺏어가면 그래 니가 구워라 하고 냅두게됨
| 이 글은 5년 전 (2020/8/11) 게시물이에요 |
|
고기 구울때마다 옆에서 뭐라고 계속해서 짜증남 태우는것도 아니고 덜익은거 계속 뒤집는 것도 아님 집에서 맛있게 잘만 구워먹는데 친구들이나 다른 사람들이랑 먹을때도 나도 맛있게 구워서 먹고싶으니까 열심히 굽는데 훈수두는 사람 꼭 있음 그래서 그런 사람있을때 못굽는다고 하면 나보고 구워버릇해야한다며 나한테 집게랑 가위주고 그래서 구우면 또 뭐라하고 이젠 그냥 아무말없이 굽다가 집게 뺏어가면 그래 니가 구워라 하고 냅두게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