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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5년 전 (2020/8/16) 게시물이에요
우리 아파트에 고양이가 진짜 많아서 저녁 11~12시 쯤에 집 오면서 간식이나 사료 주거든,, 근데 한두마리 있어서 주면 야옹 거리면서 다른 애들 불러 모아서 갑자기 엄청 몰린단 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고 불편해 하시면서 피해가시는 분도 계시고 특히 강아지 산책 시키시는 분들이 고양이 왜이렇게 많냐고 강아지 안아서 가시는데 좀 눈치보여서,,ㅠㅠ 내가 몇번 줬더니 이제 나 보면 길바닥에 녹아있다가 벌떡 일어나서 안 주고 지나칠 수도 없는데..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하지... 오늘도 주려고 사료 사긴 했는데... 얌전히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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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아파트주민이면 싫을듯.. 방법이있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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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ㅠㅠ 그냥 가까운곳에 두고 가면 나중에 지나가다가 먹으려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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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인네 아파트엔 고양이 밥주는 분들이 여럿 계셔서 그나마 괜찮던데 혼자면 좀 힘들겠다.
자칫 민원들어올 수도 있고. . .
그곳 주민들께서 좋게 봐주심 좋겠는데. .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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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두 민원 들어올까봐 걱정이야ㅠㅠ 그냥 더워서 물이랑 밥 챙겨주고 싶은데.. 근데 고양이 싫어하시는 분들입장도 이해 가고.. 일단은 좀 근처에 두고 가봐야겠다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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