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한 두명이 아니라 여러명이 너무 그래... 일단 이번주에 있었던 일만 해도 내가 이번에 맘잡고 다이어트 중인데 첨엔 관심도 없다가 내가 지금 5키로 정도 빠졌단말이야 한 명은 갑자기 뭘 자꾸 먹으러가자 그러고 안된다 하면 엄청 서운해하고 피티샘한테 보내듯이 자기 아점저 사진찍어서 다 보내줘... 우리집까지 와서 야식먹고갔어 다른 한 명은 내가 키토다이어트? 인가 탄수줄이고 고지방고단백 그거 시작해서 계란이랑 치즈 이런것만 사서먹고있는데 자기 남친이랑 술자리에 굳이 끌고가서 안먹는다는데 삼겹살 맥이고 밥 맥이고 내가 그래도 술은 절대 안먹으려했는데 남친이랑 둘이 취해서 쌍으로 니가 안먹으니 분위기가 안나서 못마시겠다 좀만 먹어라 술은 살 안찐다 이래서 인터넷 검색해거지고 소주 1병 400칼로리라는데 이랬더니 자기를 믿어야지 인터넷을 믿냐 이러면서 결국 술 먹이고 아침 6시까지 멕여보냄.... 남친은 초면에 연상이라 너무 거절하면 분위기 이상해질까봐 그냥 먹었음 ㅇㅣ거 내가 기분나쁜게 맞는거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아닌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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