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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안잊혀지고 계속계속 생각난다 누구한테도 말하기도 싫고 마음이 불편해 엄마가 보란식으로 거실 탁자에 펴놓으셔서 거실 탁자에서 밥먹으려다가 치우는데 보게 됐는데  

물론 욕할 수 있다고 하지만 거기에 주어없이 마주앉아서 얘기도 하기싫다고 써져있었는데 그게 나같아서 마음이 안좋고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서 눈물이 난다ㅜ 엄마가 뭘해도..속으로는 욕하고있겠지? 싶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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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욕 대상이 쓰니 맞을까? 아버지이시진 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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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거기 내 욕밖에 없고...아버지는 엄마한테 심하게 대할 때 많은데 아빠는 좋은말만 써놓으셨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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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반어법 쓰시니?ㅠㅠㅠ쓰니 속상했겠네 ㅠㅠ 어머니도 근데 스트레스로 한순간에 그냥 적으신 걸꺼야ㅠ 핑계댈 사람이 없으셨나ㅠㅠㅠ 너무 상심 말아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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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더 많고 정확한 이야기를 못적어서 미안..반어법은 잘안쓰시긴해ㅜㅜ 그냥 생각하지않고 의식하지않으려구..고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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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구 ㅠ 충격이 컸겠지만ㅠ생각하지 말어 ㅠ 나도 울엄마 나 없을때 욕하면서 화풀이 하실때 많으뮤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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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구냥 홧김에 넘 화나서 그러신걸거야ㅜㅜ너무 담아두지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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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홧김에 그러신걸거야ㅜ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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