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잊혀지고 계속계속 생각난다 누구한테도 말하기도 싫고 마음이 불편해 엄마가 보란식으로 거실 탁자에 펴놓으셔서 거실 탁자에서 밥먹으려다가 치우는데 보게 됐는데 물론 욕할 수 있다고 하지만 거기에 주어없이 마주앉아서 얘기도 하기싫다고 써져있었는데 그게 나같아서 마음이 안좋고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서 눈물이 난다ㅜ 엄마가 뭘해도..속으로는 욕하고있겠지? 싶게되네..
| 이 글은 5년 전 (2020/8/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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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잊혀지고 계속계속 생각난다 누구한테도 말하기도 싫고 마음이 불편해 엄마가 보란식으로 거실 탁자에 펴놓으셔서 거실 탁자에서 밥먹으려다가 치우는데 보게 됐는데 물론 욕할 수 있다고 하지만 거기에 주어없이 마주앉아서 얘기도 하기싫다고 써져있었는데 그게 나같아서 마음이 안좋고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서 눈물이 난다ㅜ 엄마가 뭘해도..속으로는 욕하고있겠지? 싶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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