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어디다 하소연 할곳이없어서 여기다 오랜만에 글써 우리는 사귄지 200일정도됐고 해외에서 만났어 그사람은 그 나라 시민권자고 나는 공부하러 갔던거라 코로나가 심해져서 돌아왔어. 근데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진다구 내가 조금 애인한테 띠꺼워진건 있었어 근데 헤어지자고는 말 못했고 그래서 그걸로 몇번 싸웠었어ㅠ 그런데 몇일전부터 인스타 스토리에 나 저격하는식으로 올리는데 이거를 내가 나한테 하는 말이냐고하면 괜히 찔려서 그러는것처럼 보일정도로 애매한 저격?이거든ㅠㅠㅠ 헤어지고싶은건지 아닌지 내마음을 아직 나도 잘 몰라서 갈팡지팡하구있는데 저러니까 걍 계속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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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