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모도 없이 자랐는데 힘들면 택시타고 와주고 위로해주고 자기집에서 재워주기도 하고 진짜 아무것도 없는 내인생 채워준애가 그애라서 여태 모은돈으로 가방이라도 주려고.... 괜찮은거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