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주성하 기자는 3개월 전, 올해 초부터 김정은이 신경쇠약에 걸려 업무를 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림
- 현재 북한정권은 미국의 대북제재로 완전히 수출길이 막혀 재정이 고갈되기 직전인 상황
-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19년 방중 때 시진핑이 정책적으로 중국인 관광객을 북한에 보내주기로 약속함
- 중국인 관광객이 김정은의 희망이 된 상황
- 그래서 김정은은 공격적으로 삼지연과 원산갈마에 관광지구를 지정하고 엄청난 예산을 부어 관광 인프라를 정비함
- 그런데 코로나가 터지면서 시진핑의 약속은 없던 일이 됨
- 원산갈마 관광특구의 완공 예정은 4월이었으나 코로나가 터지면서 무기한 연기 됨
- 김정은은 별장에서 술만 마시면서 결재문건에 사인도 하지 않는다고 함
- 정신쇠약과는 별개로 김정은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함
주성하기자는 김일성종학대학을 나온 엘리트 출신 탈북자로 북한내부의 최고위간부급의 내부소스를 다수 가지고 있음
얼마전에 김정은 사망설 나돌았을 때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못박았던 사람
타싸에서 퍼온 건데 경제 때문에 그런 거면 어느 정도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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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니me 정말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