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자ㅊ취하는 여자고
오피스텔임
방음 매우매우 허접하고 한 층에 4가구 있음
5월부터 윗집 아저씨 발뒤꿈치 쿵쿵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관리소장한테 문자 계속 보내고 ( 5월, 7월, 오늘 8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본가에서 한달 지내고 학교 때문에 왔음
엄마는 건물주랑 부동산한테도 말함 윗집 쿵쿵대는 소리 때문에 딸 스트레스 받아서 본가 왔다고 말 좀 해주라고 공부도 못한다고..
근데 내가 이제 본가를 못가는 상황이라 자취방에 계속 있어야함 12월까지
오늘도 너무 심하길래 진짜 나 병생길 거같아서
방법
1. 실내화 + 남자글씨와 중년남자 말투로 주절주절 발뒤꾸치 쿵쿵대는 소리 좀 안나게 해주세요 선물 받고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 서로 배려 부탁드립니다 등등..
2. 엘레베이터에 완전 쎈 말투로 하루종일 쿵쿵대는 소리 참아왔습니다 자극하지 마십시오 붙여놓기
뭐가 나아? 나 진짜 미치겠어...ㅠ 도와줘... 찾아가면 안된다며...
엄마가 윗집 찾아간다는 거 겨우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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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