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하고 대화가 많은 집 분위기지만 그 사이에서 나는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특히 아빠의 대화방식에서 너무 상처를 받아서 집 나가서 살고싶어 (고쳐달라고 말해봤지만 말이 안통해 엄마는 그냥 받아들이신거같고 나는 계속 고쳐달라 말하는 입장이라 나만 스트레스야) 아이러니한게 진짜 화목한 분위기기는 해...ㅋㅋ 근데 내가 애교많은 맏딸이라 이런 생각하는거 가족들은 생각도 못하고 있을거야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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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하고 대화가 많은 집 분위기지만 그 사이에서 나는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특히 아빠의 대화방식에서 너무 상처를 받아서 집 나가서 살고싶어 (고쳐달라고 말해봤지만 말이 안통해 엄마는 그냥 받아들이신거같고 나는 계속 고쳐달라 말하는 입장이라 나만 스트레스야) 아이러니한게 진짜 화목한 분위기기는 해...ㅋㅋ 근데 내가 애교많은 맏딸이라 이런 생각하는거 가족들은 생각도 못하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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