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주 그냥 핑계(?) 대고 나갔다왔거든.. 알바면접보러간다, 뭐 사러간다, 마트간다 하면서 정신과 다녀오고 그렇게 약 두달간 지냈는데
내가 휴학생이라서 집밖에 잘 안나간단 말이야.. 그래서 나 나갈때마다 엄마가 궁금해해
근데 엄마한테 나 정신과 다니는거 알리고싶지않거든..걱정할까봐 ㅠㅠㅠㅠ
매주 1시간? 정도 밖에 나갔다가 들어와야하는 상황인데
뭐라고 핑계댈까? 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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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주 그냥 핑계(?) 대고 나갔다왔거든.. 알바면접보러간다, 뭐 사러간다, 마트간다 하면서 정신과 다녀오고 그렇게 약 두달간 지냈는데 내가 휴학생이라서 집밖에 잘 안나간단 말이야.. 그래서 나 나갈때마다 엄마가 궁금해해 근데 엄마한테 나 정신과 다니는거 알리고싶지않거든..걱정할까봐 ㅠㅠㅠㅠ 매주 1시간? 정도 밖에 나갔다가 들어와야하는 상황인데 뭐라고 핑계댈까?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