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구하는거 하늘의 별 따긴것도 아는데 지금 본가랑 멀리 떨어져있거든 ㅜㅜ 엄마도 보고싶고 이제 가족이랑 같이 살 날 별로 안남았는 거같은데 일상생활 제한당하면서 여기서 알바만 하고 있는게 넘 현타와.. 그냥 내려가서 살고싶은데 알바 사장님께 너무 죄송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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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구하는거 하늘의 별 따긴것도 아는데 지금 본가랑 멀리 떨어져있거든 ㅜㅜ 엄마도 보고싶고 이제 가족이랑 같이 살 날 별로 안남았는 거같은데 일상생활 제한당하면서 여기서 알바만 하고 있는게 넘 현타와.. 그냥 내려가서 살고싶은데 알바 사장님께 너무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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