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아니고 내 앞길 내가 알아서 잘 하는데.... 어떤 애가 "내가 너 겉도는 거 챙겨준 거 몰랐냐" 는 식으로 말해서 기분나쁨 걔가 챙겨줬다는 거-> 혼밥하는 거 계속 따라와서 같이 먹기, 끈질기게 술 모임?같은거 거절했는데 강참시키기 등등 인데... 난 솔직히 불편하기만 했거든...ㅋ 애초에 겉도는 게 아니라 내가 무리에 낄 생각이 없는건데 자기가 뭐라고 날 챙겨준대...
| 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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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아니고 내 앞길 내가 알아서 잘 하는데.... 어떤 애가 "내가 너 겉도는 거 챙겨준 거 몰랐냐" 는 식으로 말해서 기분나쁨 걔가 챙겨줬다는 거-> 혼밥하는 거 계속 따라와서 같이 먹기, 끈질기게 술 모임?같은거 거절했는데 강참시키기 등등 인데... 난 솔직히 불편하기만 했거든...ㅋ 애초에 겉도는 게 아니라 내가 무리에 낄 생각이 없는건데 자기가 뭐라고 날 챙겨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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