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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의사들 파업하는거 의대 인원 증원때문에ㅡ그러는거야?
44
5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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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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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의사 수 늘려서 로테 잘 돌아가면서 일하면 자기들도 좋은거 아니야? 왜 반대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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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밥그릇
5년 전
익인1
챙겨야지..?
5년 전
글쓴이
의사 수 늘어나서 자기 밥그릇 뺏길까봐?
5년 전
익인1
여러 시각에 따라 다르긴 한데 나는 그렇게 생각해
5년 전
익인2
의사수 늘려주는거 필요없고 월급을 올려달래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왜 유언비어야?
의사 부족한데 수가 조정이나 해달라고 하잖아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병원에서 수가 조정한다고 사람을 더 뽑을거라고 생각해?ㅋㅋㅋ
의사수 그대로 두고 그냥 흑자전환만 하겠지.
위험 부담 높은 과에 투자하는거보다 그 자리에 다른 가게 받아서 월세 받는게 훨씬 안전한데 굳이 기피과 의사을 늘릴까?
수가 조정하고 법률로 일정비율 이상 고용해야 한다고 만들어놔야돼.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수가 높아지면 의사 근무 환경 개선될것 같아?
아무런 상관 없고 병원 배만 불리는거야.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그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
수가 높인다고 절대로 기피과 전문의 많이 안뽑아.
위험부담 높은걸로 돈버는거 보다 쉽게 버는게 있는데?
병원 가게 월세 한달에 5000이상인데 가만히 앉아서 5억벌래 아니면 위험하게 5억벌래?
수가 조정하고 의무배치 하게 해야지 지금 의사들 말로는 절대로 바뀌는거 없어.
본인들도 대학에 소속되어 있고 단체에 소속되어 있으니 이런말을 못하는거지.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치는 지금 보면 몰라?
절대로 의무 없으면 기피과 티오 안늘려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직업을 정해주는게 아니라 병원에서 일정 비율 이상으로 고용해야 한다는걸 말한건데?
이건 당연히 할수있는 정책 아니야?
수가가 정상화 된다고 해서 의사들의 근무 환경이 절대 나아질수가 없어.
다른 수가 정상인 과는 그러면 칼퇴하는거야?
난 아닌거 같은데?
수가 조정이랑 비급여 피부과가 인기 많아서 개원하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어?ㅋㅋㅋ
수가 조정된다고 의사 월급 오를것 같아?
병원에서 흑자 전환 겨우 했는데 의사 월급 늘려줄것 같아?ㅋㅋㅋ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지방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의대증원을 하는거지 기피과의 간극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한적 아무도 없어.
증원 내년부터 하겠다고 한거고 2018년에 처음 정책 내놨다가 수정해서 이번년도에 다시 말한거야.
갑자기 하는것도 아니고 정책 사안에 계속 있던건데 관심이 없던거지.
첩약급여화 왜 하면 안되는데?
임상실험 끝난 한약만 하자고 의사들이 말하면 되는거 아니야?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이제부터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한약만 넣어달라고 의사들이 말하면 되는데 그냥 무조건적인 반대를 하고있지?
이건 국민 건강을 위한다는 명분때문이 아니라 한의원을 많이 가서 밥그릇을 뺏길까봐 그런거지.ㅋㅋㅋ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등록금 토해내면 서울 근무 가능하다는 내용은 어디있는데?
군복무 제외하고 10년이라 남자는 적어도 40살 가까이 지방에 있어야 하는데?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군복무 뺀다고 왜 3년밖에 안돼?
7년간 전공다는거야?ㅋㅋㅋ
한약먹고 신장 망가졌다는 이야기 하는 순간부터 한의사를 의사로 인정하지 않는거지.
모든약이 효과만 있어?
부작용도 있는건데ㅋㅋㅋ
이미 중국과 미국에선 한의학에 대해 활발히 연구중이고 종주국인 중국은 수준 이상으로 올라왔는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치기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군복무 포함아니야ㅋㅋㅋ
군복무 기간 제외인데 정책은 알고있긴해?
아무것도 모르고 댓글 달고 정부에 대해 반대하는거였어?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894798
저건 6월이고 7월말에 정책 발표할때 수정했는데ㅋㅋㅋ
아예 모르나봐?ㅋㅋㅋ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너는 6월에 살고있나봐ㅋㅋㅋ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하나 틀린 시점에서 정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거 아니야?
한쪽의 의견만 보고 정책을 판단하려 하지말고 양쪽을 봐야 진실이 보이지.
지방은 지금 전문의는 커녕 인턴이라도 와줬으면 하고 각 지방 대학이 본인지역에서 살수있게 유인책 하고있다는건 알아?
혹시 다 서울로 간다고 해도 2040년까지는 사용가능한 정책인데 뭐가 불만이야?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니가 말한 정책은 발표한게 아니라 의협이 일방적으로 저렇게 쓴거임.
여기서 똑똑하냐 아니냐를 따지면 안되지.
의사랑 정부인사간의 지능차이가 있어서 의견이 오가는게 아니잖아ㅋㅋㅋ
수가 조정이 의료에 도움이 된다는건 민간 병원 운영에 도움을 준다는거지 의사 개인의 근무환경에 영향을 줄거라고 전혀 생각안해.
그러면 수가높은 과의 의사들은 칼퇴하고있어?
아닌거 뻔히 아는데 앞뒤가안맞잖아.
지방에선 7년이고 뭐고 상관없고 공보의라도 필요해.
그냥 의사 면허가 있는 사람이 우선적으로 필요한거고 지방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친 사람들을 계속 살기위해 유인책도 내놓고있어.
이 사람들이 서울에 피부과를 개원하기 위해 간다고 한다면 서울병원에서도 같은 현상이 있다는걸 간과하면 안되지.
지방 서울이 문제가 아니라대학병원의사보다 당연히 개인 사업하는게 돈이 더 되는건데 마치 서울에선 그런일이 없는것 처럼 말하면 앞뒤가 안맞는거지.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6월에 살고있어서 8월까지 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나봐^^
5년 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알고있어
근데 일반의도 진료과목 피부과로 해서 개원 많이 하잖아.
흉부외과 의사 아니여도.
5년 전
익인3
수를 늘리는 것보다 환경개선이 우선이지...
5년 전
글쓴이
환경개선이 윗익이 말하는 월급이야??
5년 전
익인3
단순히 월급 문제는 아님
5년 전
글쓴이
그러면??? 사실 이해가 안되는게 의사들이 너무 바쁘고 힘들게 일하니까 (맨날 밤새고 그런다고 ..) 인원수를 늘려서 일하는게 좋은 방안인것같은데 왜 반대하는지를 모르겠어서....
5년 전
익인3
그럼 본인이 찾아보는 게 빠를 것 같은데... 요즘 워낙 핫한 주제라 조금만 찾아봐도 나와
5년 전
글쓴이
3에게
그래 ㅎㅎ!
5년 전
익인5
근데 환경개선은 병원측에서 해줘야 되는거 아녀...? 병원=기업 이라며,,, 그럼 모든 기업 환경 안좋으면 정부가 개입해서 환경개선 해줘야함,,?
5년 전
익인6
솔직히 이 상황 되니까 밥그릇 때문 맞는 것 같음..ㅋㅋ 첨엔 양쪽 다 이해갔고 중립이었는데,, 에휴
5년 전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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