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없는 것도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도 엄마가 진짜 좋은 옷만 입혔고 졸부는 아닌데 그래도 이 지역에선..? 되게 괜찮게 산다고 생각해왔고 부모님 각자 외제차 끌고 다니시고 일년에 두세번씩 백화점 가면 나 명품 화장품 사주고 구찌나 루이비통 가방 200아래로 하는거 하나씩 사주는 정도로 살거든? 부모님 두 분 다 사업 크게 하셔서 난 되게 뭐 모자랄거 없이 컸다고 내 자신도 인정하는데 최근에 대학 정하는데 부모님이 국립대가라고 좀 강요...?하시는 것 같아서 좀 충격먹음 내 딴에선 진짜 충격적이여ㅛ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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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