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1577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어제 N키보드 3일 전 N도라에몽 3일 전 N자전거 어제 N승무원 21시간 전 N연운 3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딱히 니꺼 내꺼 없이 살긴 하는데 그래도 동생이 자기 먹는다고 사온건 절대 안건들임 근데 엄마가 장 보러 가서 사온 주전부리나 뭐 그런거 무조건 물어보고 먹는데 내가 그러는 거 보고 엄마 친구들이 뭐라 했댕 왜 다 물어보냐고... 나는 그냥 이걸 반찬으로 쓸지 누가 먹으려고 했을지도 모르니까 물어보고 먹는건데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물어보고 먹는데..대부분 물어보고 먹지안ㄹ나..(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동지다 난 주인이 명확하지 않은건 무조건 물어보고 먹는데 다른 집은 안그런가바...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안물어봐 걍 먹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그냥 먹는구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안 물어보고 걍 먹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쿠낭 역시 사람은 다 달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물어보고 먹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역시 물어보는 사람 있네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계기가 내가 아끼고 있던 거 엄마가 먹어버려서 엄마한테 화낼 수도 없고 그냥 혼자 속상해서 엉엉 울었거든 그 뒤로 내가 먼저 물어보니까 가족들도 물어보더라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이구 속상했겠당ㅠㅠㅠㅠㅠ 그래도 가족들이 다들 물어봐줘서 다행이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말하고 머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다 물어보는디... 누가 뭐 요리하려고 사온걸수도 있고 선물용일수도 있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내가 이 마음이야 뭐 요리하려고 재료 사다놓은건데 내가 그거 먹어버리면 못하잖아!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전주익들 있슴??
13:11 l 조회 2
27살인데 조카한테 용돈 줘야함?
13:10 l 조회 4
나이 때문에 너무너무너무 불안해서 공부에 집중이 안돼
13:10 l 조회 3
중딩 막둥이 요즘 언니한테도 그렇고 나한테도 너무 싸가지없게 말해
13:10 l 조회 8
국시 끝나서 일주일동안 집에있는데
13:10 l 조회 9
이성 사랑방 소개팅하기 전에 연락
13:10 l 조회 7
대전 놀러왔는데 여기는 버스 기사님이 중간에 바뀌네 1
13:09 l 조회 9
하 캠스터디 들어왔는데 팀원들 다 하루에 10시간씩 하네
13:09 l 조회 8
이성 사랑방 전애인한테 복수함 속시원3
13:09 l 조회 11
엄마 입 막아버리고 싶네
13:09 l 조회 9
공부하러 카페 간다or집에 있어라2
13:09 l 조회 7
남자인데 존잘이라는 소리 자주 듣는데 나 어떤 이미지인걸까2
13:09 l 조회 9
아니 컴포즈에서 두쫀쿠 4500원에 팔길래 샀는데
13:09 l 조회 19
은행 가는곳마다 거의 여직원분들
13:09 l 조회 9
병원 가는 거 너무 오바인지 알려줘 예약 직전..
13:09 l 조회 9
이날씨에 창문을 왜 쳐열까...
13:08 l 조회 7
아침에 일어나면 매일 얼굴에 홍조같이 열 올라오는데 팩이나 토너패드 하면
13:08 l 조회 2
주식 주식 하루마다 파란불로 멘탈 털릴거면 하지마셈 2
13:08 l 조회 21
sbs 컴퓨터 학원 진짜 징하다
13:08 l 조회 15
건국대 공대면 공부 얼마나 못한거야?3
13:07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