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 없어지는거 같고 가족이라도 점점 거리 두게 되는거 같아서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됐나 좀 현타와.. 남한테 관심도 없고 신경 쓰기도 피곤하니까 나한테도 관심 꺼줬으면 좋겠고 남한테 지나치게 관심이 많은 사람을 보면 보기만 해도 피곤해지고 그런 사람을 가까이 두고 싶지도 않아.. 누구랑 같이 있는것도 싫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건 더 싫어..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해야하는 모든게 그냥 피곤하게 느껴짐ㅠㅠ 왜 이렇게 됐을까..
|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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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 없어지는거 같고 가족이라도 점점 거리 두게 되는거 같아서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됐나 좀 현타와.. 남한테 관심도 없고 신경 쓰기도 피곤하니까 나한테도 관심 꺼줬으면 좋겠고 남한테 지나치게 관심이 많은 사람을 보면 보기만 해도 피곤해지고 그런 사람을 가까이 두고 싶지도 않아.. 누구랑 같이 있는것도 싫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건 더 싫어..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해야하는 모든게 그냥 피곤하게 느껴짐ㅠㅠ 왜 이렇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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