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근데 이번에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해서 이번 코로나 터진 후에는 집 회사만 반복하고 약속도 아예 안잡았담말야 밖에 돌아다닌 것도 지금은 조심스러운데 술집 가는건 정말 오바인 것 같아서 친구들한테 술집 가는 건 아닌 것 같다 방을 잡거나 정 안돼면 한적한 동네가서 밥 한끼나 먹자고 했는데도 내 말 전혀 안들어줘 어떡하면 좋을까 생일 당사자인 친구한테 양해 구하고 코로나 잠잠해지면 따로 만나자고 할까...?? ㅠㅠㅠ 왜 다들 걱정을 전혀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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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