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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내가 엄청 민감한 피부라 화장품 맞는게 거의없어 항상 화장품 사서 한두번발라버고 안맞으면 버린단말이야  

근데 우리엄마는 왜 이걸 니맘대로 버리냐면서 엄청 소리질러 

그럼 나는 내돈주고 산거 내가 버린다는데 왜 그러냐고 해ㅋㅋㅋ 

보통 이렇게 맞는말하면 대화가 끝나는 쪽으로 가야하는데 우리 엄만 거기서 니돈이면 니맘대로 해도돼? 너 그렇게 돈 많으면 핸드폰비도 니가내고 용돈도 받지말고 당장 집나가서 살아 

라고말한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기가 내 화장품 가져가서 써 

오늘 이 사단이 난 이유가 뭐냐면 몇 일전에 엄마가 다른이유로 나한테 화내다 갑자기 자기가 거지인줄 아냐, 니가 버릴 화장품 쓰는거 싫고 나도 사서 쓸 줄 안다고 말하길래 내가 바로 화장품 싹 가져다가 버렸거든 그랬더니 왜 그걸 니맘대로 버렸냐면서 나쁜년이라고 욕하다가 또 저 레파토리 반복됐어^^ 그리고 아빠한테 나 공부안한다고 갑자기 또 이름.. 공부안한검 내 잘못이지만 아빠한테 다른 일 끄집어내면서 이르는거 진짜 유치하고 짜증나.... 

툭하면 나가라그러고 잠올때 건드렸다고 쌍욕하는것도, 잘못한 부분 알려주면 4갖이없이 군다고 뭐라하는것도 다 싫고 그냥 엄마가 엄마같지가않아 난 우리 엄마를 싫어하는 것 같아 

근데 진짜 최고로 싫은건 엄마를 싫어하면서도 또 미워할 수 없다는거야ㅋㅋ..자꾸 동정하게돼 분명 엄마가 내게 준 상처는 수없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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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와서 살래 자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말이라도 고마워 익인아ㅠ 진짜 이 한마디가 나한텐 큰 위로가되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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