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직인데 며칠전 뜬금없이 전화와서 현장에서 열이 37도 넘었다고 통제됐다고 하더니 집에 와서는 또 어떻게 일했다고 그러더니 오늘 갑자기 몸이 좀 안 좋다면서 이시간에 집왔길래 어디가 아프냐고 물으니까 걍 머리가 아프고 목이 좀 부었대나 아프대나 그렇다는데 지금 엄마가 쟤 일찍 왔다고 같이 밥 먹자고 음식 시키래서 난 잠결에 시켰는데 같이 밥 먹게 생김 원래 강철같은 애라 아파서 중간에 오고 그런 적 없는데 아뭐냐
| 이 글은 5년 전 (2020/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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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인데 며칠전 뜬금없이 전화와서 현장에서 열이 37도 넘었다고 통제됐다고 하더니 집에 와서는 또 어떻게 일했다고 그러더니 오늘 갑자기 몸이 좀 안 좋다면서 이시간에 집왔길래 어디가 아프냐고 물으니까 걍 머리가 아프고 목이 좀 부었대나 아프대나 그렇다는데 지금 엄마가 쟤 일찍 왔다고 같이 밥 먹자고 음식 시키래서 난 잠결에 시켰는데 같이 밥 먹게 생김 원래 강철같은 애라 아파서 중간에 오고 그런 적 없는데 아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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