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진 않고 그냥 이렇게 살고싶지가 않아 인간관계에 현타가 많이 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를 그만큼 안 좋아하는것같고 내가 죽어도 장례식장에 와줄지도 의문이고 와도 별로 슬퍼할것같지도 않고 가족도 친구도 아무도 날 미친듯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거같아서 항상 공허해 이 느낌이 너무 싫어서 자해를 하는데 깊이 긋기는 무섭고 맨날 한것같지도 않게 자해하는데 피도 별로 안나고... 남들이 내 흉터 볼까봐 무서워서 가리고 다니는데 마음 깊은곳에는 누가 차라리 봐서 날 걱정해줬으면 하고 그래.. 근데 또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행복해서 안 우울하고 이런데 그냥 혼자 있으면 너무너무 공허해서 가라앉는 느ㅅ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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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