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나 교복입었었고 시험 끝나고 집가는데 어떤 20대 후반 아저씨 (그땐 아저씨였으 지금은 비슷하지만) 가 번호 달라고 해서 그건 싫었는데 이거가지고 자존감이 막 낮아지진 않았는데... 저땐 딱봐도 부적절한 생각 가지고 나한테 번호달라해서 기분 나빴던거고 만약 비슷한 나이였다면 그냥 아 죄송합니다 하고 갔을듯... 그렇게 기분 안나쁜데..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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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나 교복입었었고 시험 끝나고 집가는데 어떤 20대 후반 아저씨 (그땐 아저씨였으 지금은 비슷하지만) 가 번호 달라고 해서 그건 싫었는데 이거가지고 자존감이 막 낮아지진 않았는데... 저땐 딱봐도 부적절한 생각 가지고 나한테 번호달라해서 기분 나빴던거고 만약 비슷한 나이였다면 그냥 아 죄송합니다 하고 갔을듯... 그렇게 기분 안나쁜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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