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얼굴이나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 짜증이나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죽어버리고 싶은 지경... 근데 나는 곧 스무살이기도 하지만
고3이여서 수능이나 기타등등과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한데 도와달라고 말하기도 싫어 나는 진짜 혼자서도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다른 애들은 다 부모님이 도와주시고 그러는거 보면 현타오고 짜증나고..
에휴 진짜 오늘도 너무 짜증나서 죽고 싶은거 겨우 참았다... 지금 죽으면 내가 너무 아까우니까 근데 당장 연 끊자 하고 살수도 없고 아직 도움이 필요한 나이인데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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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꽤 타격 클듯 본인 입지에 탈세할 생각한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