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축구장 알바에서내가먼저 좋아하다 용기내서 말걸고 이제 친해질참 이었던 분이있는데 축구경기있을때하는 알바라서 2주마다 만날수 있단말이야 그래서 저저번주 갓다가 연락처 따는건 너무빠를거같아서 다음 알바때 따거나 더 친해져야지! 했는데 코로나 터져서 무관중되고 알바 무한연기 언제할지도 몰라..ㅎㅎ 보지도 못해 진짜 이거때문에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맨날 우울하고 스트레스성 폭식하고 너무힘들어 어차피 못만나는거 그냥 잊자 해도 문뜩문뜩 우울해지고 너무 힘들다 이게 이럴만한 일인가?? 아님 징징대는곤가 익들아 좀 알려주라 ㅜㅜ 그리고 어떻게해야 이겨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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