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할 때 만난 오빠가 되게 장난은 많이 치는데 선을 안 넘고 잘 놀아줘서 좋아했어
오빠는 나한테 관심 없는 것 같았긴 한데 알바할 때는 재밌고 좋았거든
사귀고 싶다 그런 생각 없이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랑 함께 있을 때 내 감정이 행복해서 같이 있는 게 나는 그냥 즐거웠어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알바 못 가고 오빠 번호는 없고 이젠 개강해서 알바는 더 이상 못할 것 같아서 속상해..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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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할 때 만난 오빠가 되게 장난은 많이 치는데 선을 안 넘고 잘 놀아줘서 좋아했어 오빠는 나한테 관심 없는 것 같았긴 한데 알바할 때는 재밌고 좋았거든 사귀고 싶다 그런 생각 없이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랑 함께 있을 때 내 감정이 행복해서 같이 있는 게 나는 그냥 즐거웠어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알바 못 가고 오빠 번호는 없고 이젠 개강해서 알바는 더 이상 못할 것 같아서 속상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