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할머니가 곧 임종이시래서 뭔가 위로를 해주고싶은데 와닿지 않아서 뭐라고 말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뭐라고 해줘야해..? 친가쪽 조부모님은 나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셨고 엄마는 집나가서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길..? 이런걸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어 내가 근데 위로 해주고싶거든 공감능력 없는거 처럼 보이기도 싫은데 그게 얼마나 슬픈일인지 모르겠어 나한테 당장 외가쪽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전화와도 눈물도 안나고 무덤덤하고 그냥 아 그렇구나 싶을거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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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유행 개빠르게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