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헤테로+비엘 섞인 삼각관계였고 배경이 재수학원이었엉 남주가 가난한데 공부를 잘해서 부자집 애들만 다니는 명문고등학교에 입학함..애가 진짜 잘생긴데다가 공부도 잘하고 학생회장까지 하구 그랬어서 인기가 진짜 많았어 전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의대 준비하던 학생이었는디 근데하필이면 수능치는 당일날아침에 엄마가 쓰러지셔가지고ㅠㅠㅠ(엄마랑 둘이 살던 애임ㅠㅠ) 수능장 입구에서 망설이다가 결국 시험포기하고 응급실 감 ㅠㅠ구래서 재수하게 됨ㅠㅠㅠㅠ엉어엉ㅇㅇㅇ엉엉 이름이 최영원...? 최유원..?? 이런 이름이었어ㅠㅠㅠ재수학원에서는 맨날 빨간 츄리닝만 입었었고 고딩땐 흑발, 재수생땐 주황머리였우....중요한 거 : 얼굴이 졸랄랄라 잘생겼음.,,, 다른 남주는 한살 연하고 남주랑은 그 고등학교 방송부에서 만났음 방송부가 유명해서 얘네 아버지가 국회의원인데 꽂아줬나 그랬던 것 같아ㅠㅜㅜㅜ아 진짜 이라서 또 보고 싶은데,,,,,,,,제목이 기억이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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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