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버스 탈돈도 아까워서 걸어다니고 교복 살돈도없고 친구랑 카페라도 가면 다이어트 중이라고 그냥 물 마시는것도 서러운데 오빠란 사람은 할머니 카드 몰래 가져가서 도박하규 있었고 맨날 몇백씩 쓰고 다녔었네 왜사냐 나
|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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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버스 탈돈도 아까워서 걸어다니고 교복 살돈도없고 친구랑 카페라도 가면 다이어트 중이라고 그냥 물 마시는것도 서러운데 오빠란 사람은 할머니 카드 몰래 가져가서 도박하규 있었고 맨날 몇백씩 쓰고 다녔었네 왜사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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