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거나 짜증났을때 할말이 너무 많은데 그말을 구구절절 입아프게 하기싫고 말해봤자 상대방이 반박하면 또 그 반박하는 말에 대답해주고 그런과정들이 다 싫어서 난 입이 다물어지는 타입이거든 그래서 내 마음이 내키기 까지 상대방이 왜 말을 안하냐고 대답좀 해보라고 해도 말을 하기가싫고 말하기 싫다는 말도 안나오거든 나같은 사람들 많은가 싶어서
|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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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거나 짜증났을때 할말이 너무 많은데 그말을 구구절절 입아프게 하기싫고 말해봤자 상대방이 반박하면 또 그 반박하는 말에 대답해주고 그런과정들이 다 싫어서 난 입이 다물어지는 타입이거든 그래서 내 마음이 내키기 까지 상대방이 왜 말을 안하냐고 대답좀 해보라고 해도 말을 하기가싫고 말하기 싫다는 말도 안나오거든 나같은 사람들 많은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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