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랑 도수치료 비싼 거 알아... 근데 보험 적용 돼서 10만원 짜리 받아도 1만원만 부담하면 된단말이야 근데 내가 너무 아프다 아프다 해도 치료 받으라고 말 절대 먼저 안 꺼내... 나도 내가 돈 벌어서 치료 받고 싶은데 공시생이라 돈이 없고 돈 벌 상황도 안 돼... 엄마가 나 합격 얼른 하고 치료 받으라는데 지금 목 너무 아파서 두통까지 오는 정도고 공부효율 더 떨어지고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빨리 합격해? 치료 받고 공부하는 게 더 맞는 순번아닌가... 아 그냥 지금 모든 게 예민하고 짜증난다 합격 그렇게 바라면서 맨날 돈없다 얘기하고 ㅋㅋ... 얼마나 부담 되는지 알기나 할까 나 아직 20대 초반인데... 엄마가 이상한 데에 투자만 안 했어도 우리집 이렇게 빚 있지도 않았을 거고 난 좀 더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겠지 그냥 지금 상황이 너무 원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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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