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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4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나는 외모로 대우 받아본 적도 딱히 없는 것 같고 

차별 받은 적도 없는 것 같아서 실제로 많은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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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외모 때문은 아니지만 그런 상황? 을 본적은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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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상황이얐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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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뭐 알바할때 외모 준수한 사람한테는 말 많이 걸거 알바생끼리!! 외모가 별루면 초반에 집중 많이 못 받다가 성격으로 인정받아서 친해지는거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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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물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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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차별 받은 적은 없고 대우 받는 거 본 적 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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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어떤식으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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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뭐 예쁘고 잘생긴 사람한테 먼저 말 걸고, 괜히 옆에가서 이야기하고 뭐 하고 있으면 도와주고 이런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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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ㅋㅋㅋ진짜 살빼고 성형하니까 사람들이 사람취급해주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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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취급해준다는게 너무 속상하다.. ㅠㅠ 그럼 예전엔 그냥 대놓고 무시하고 그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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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무시하던 사람이 나랑 친하게지내려고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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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식으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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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친구아들이 어릴때 나 싫어하는티내고 무시하고 꼽주고 그랬는데 성인돼서 만나니까 번호달라고하고 남자친구있냐고 물어보고 와 너 진짜 예쁘다 이러면서 자꾸 말걸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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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알바 구할 때? 난 예쁜건 아니고 참하게 생겼다는 말 많이 들어서 항상 프리패스 였엉 근데 아는 오빠 중에 진짜 연예인 급으로 잘생긴 오빠 있는데 알바 자리 없는데도 만들어서 넣어주는거 보고 신기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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